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애경산업은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가 베이킹소다 성분을 함유해 식기 세정을 돕는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트리오의 세정 기술력에 베이킹소다와 찌든 때 및 기름기 제거에 효과적인 구연산을 더해 식기 오염을 세정해 주는 제품입니다. 소비자가 설거지 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레몬향과 오렌지향 등 총 2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를 완료한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일반 식기뿐만 아니라 과일과 채소까지 세척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습니다.
트리오 브랜드 담당자는 “트리오는 약 60년간 대한민국 주방 문화를 함께해 온 주방세제 브랜드이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주방 위생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트리오는 지난 1966년 국내 최초로 주방세제를 출시한 이래 채소, 과일, 식기 3가지를 동시에 세척할 수 있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우수한 세정력을 구현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