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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부터 과일 세척까지 한번에…트리오, ‘베이킹소다 주방세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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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0, 2026, 10:05:38

베이킹소다·구연산 성분 함유..식약처 신고 완료해 친환경 마크 획득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애경산업은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가 베이킹소다 성분을 함유해 식기 세정을 돕는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트리오의 세정 기술력에 베이킹소다와 찌든 때 및 기름기 제거에 효과적인 구연산을 더해 식기 오염을 세정해 주는 제품입니다. 소비자가 설거지 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레몬향과 오렌지향 등 총 2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를 완료한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일반 식기뿐만 아니라 과일과 채소까지 세척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습니다.


트리오 브랜드 담당자는 “트리오는 약 60년간 대한민국 주방 문화를 함께해 온 주방세제 브랜드이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주방 위생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트리오는 지난 1966년 국내 최초로 주방세제를 출시한 이래 채소, 과일, 식기 3가지를 동시에 세척할 수 있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우수한 세정력을 구현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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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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