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매일유업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덴마크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의 크림치즈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클래스는 홈 미식가들을 대상으로 알라 크림치즈의 요리 활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한신희 셰프는 닭가슴살 속에 치즈를 넣는 프랑스식 요리인 ‘치킨 코돈브루’ 레시피를 전수하며 제품의 부드러운 제형과 풍미를 활용한 조리법을 선보였습니다.
알라 크림치즈는 색소, 보존료, 안정제를 첨가하지 않고 우유, 크림, 소금, 유산균 배양액 등 4가지 원재료로 제조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알라 크림치즈 플레인’과 지방 함량을 낮춘 ‘알라 크림치즈 라이트’ 등 2종이 출시돼 있습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제품이 베이글이나 빵 외에 다양한 요리의 메인 재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매일유업은 알라사의 크림치즈, 자연치즈, 버터 등의 제품을 국내에 수입·유통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들은 공식몰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