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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바르는 치즈는 옛말…매일유업, ‘알라 크림치즈’ 쿠킹클래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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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9, 2026, 15:05:54

한신희 셰프와 프랑스식 요리 선보여..인공 첨가물 배제한 원료 특징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매일유업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덴마크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의 크림치즈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클래스는 홈 미식가들을 대상으로 알라 크림치즈의 요리 활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한신희 셰프는 닭가슴살 속에 치즈를 넣는 프랑스식 요리인 ‘치킨 코돈브루’ 레시피를 전수하며 제품의 부드러운 제형과 풍미를 활용한 조리법을 선보였습니다.


알라 크림치즈는 색소, 보존료, 안정제를 첨가하지 않고 우유, 크림, 소금, 유산균 배양액 등 4가지 원재료로 제조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알라 크림치즈 플레인’과 지방 함량을 낮춘 ‘알라 크림치즈 라이트’ 등 2종이 출시돼 있습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제품이 베이글이나 빵 외에 다양한 요리의 메인 재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매일유업은 알라사의 크림치즈, 자연치즈, 버터 등의 제품을 국내에 수입·유통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들은 공식몰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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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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