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Electronics 전기/전자

LG 스타일러, 가전 ‘레드오션’ 中서 점유율 1위 기록

URL복사

Tuesday, May 19, 2026, 11:05:36

2025년 중국 의류관리가전 시장서 38.46% 점유율로 1위
새로운 시장 개척 주효…중화권서 연평균 30% 성장률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 의류관리가전 'LG 스타일러'가 중국 가전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AVC의 2025년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LG 스타일러는 중국 의류관리가전 시장에서 38.46%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IT 매체는 "LG는 가장 앞서 있는 의류 관리 기계 브랜드"라며 "최고라는 지위는 전 세계적으로 쌓인 상과 영예, 그리고 수백개의 핵심 특허에서 비롯됐다"라고 호평했습니다.

 

LG 스타일러는 세탁기와 건조기 이후 '제3의 의류관리가전' 카테고리를 형성하며 제품 경쟁이 아닌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주효한 전략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LG 스타일러가 "의류 관리 방식을 바꾸며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한 제품"이라며 "반짝 히트 상품이 아닌 '신시장 개척'에서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거쳐 '글로벌 확장'이라는 성공 공식을 증명한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LG 스타일러는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2011년 출시 이후 10년 만에 10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이후 5년 만에 다시 200만대를 넘어서며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LG스타일러는 현재 글로벌 27개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대만 등 중화권 시장에서는 연간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LG 스타일러는 호텔·리조트 등 프리미엄 숙박시설에서 고객 서비스로 도입되며 B2B 영역세어도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샹그릴라 파 이스턴 플라자 호텔, 타이 어반 리조트 등 고급 호텔에 스타일러를 비치하는 사례가 늘면서 브랜드 이미지 역시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