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17일 고객의 건강관리 활동을 보험료와 연계한 KB다이렉트 핏(Fit)테크 건강보험을 판매중입니다.
이 상품은 2030 고객의 생활방식과 니즈를 반영해 건강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줄고 필요한 보장만 선택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핏테크는 Fitness(건강관리), Fit(개인맞춤설계), 재테크를 결합한 용어로 건강하게 생활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를 직관적으로 담았다고 KB손해보험은 설명합니다.
건강고지를 통해 일정기간(6~10년) 입원·수술 및 3대질병(암·심근경색·뇌졸중) 이력이 없는 고객은 기존 자사 상품 대비 최대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후 더 저렴한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무사고 계약전환제도'를 도입해 건강하게 생활할수록 지속적인 보험료 절감이 가능합니다. 보험을 미래대비가 아닌 현재의 합리적 선택으로 인식하는 2030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와 함께 실손보험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2030을 위해 질병·상해 보장을 합리적으로 보완했습니다. 암 진단, 입원, 수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필수보장과 비만·검진, 암, 뇌·심장, 입·통원·간병, 수술, 생활속 위험 등 고객이 원하는 보장 패키지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건강관리와 보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젊은 세대가 나에게 맞게 고르는 콘셉트로 KB다이렉트 핏테크 건강보험을 선보였다"며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관리 방식과 가입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