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Communication 통신

LG유플러스, 5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단독 출시

URL복사

Friday, May 15, 2026, 10:05:21

갤럭시 A17 5G 기반 LG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
15일 11시 유플러스LIVE 진행…방송 참여 고객 대상 전용 혜택 제공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됩니다.

 

갤럭시 버디5의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로 5000만화소 후면 카메라, 1300만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지원합니다.

 

LG유플러스의 라이브 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19일, 28일 총 3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갤럭시 버디5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15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는 U+ 통신전문가가 출연해 자녀용·효도폰·세컨드폰 등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갤럭시 버디5의 강점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5 출시를 맞아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갤럭시 버디5를 개통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전용 케이스를 선물합니다.

 

이와 함께 내달 5일까지 개통 후 이벤트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양산·휴대용 미니선풍기 세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55명에게는 ▲갤럭시 버즈3 프로(10명) ▲파벡스 에어프라이어(40명) ▲바이마르 스팀쿠커(40명) 등 경품을 제공합니다.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할 경우 기본 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가 보상 대상 모델 반납 시 최대 5만원까지 지급합니다.

 

이현승 LG유플러스 디바이스/Seg담당(상무)은 "갤럭시 버디5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AI 기능을 제공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OIS가 적용된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