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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개최…청소년 음악인 꿈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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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14, 2026, 10:05:54

550만 구독자 '딩고 뮤직' 참여…실질적 성장의 장 마련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는 LOVE FNC, 드림어스컴퍼니, 메이크어스 '딩고 뮤직'과 함께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2022년 첫 선을 보인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는 지난 4년간 1000여명에 달하는 청소년들이 참가했으며 음악제를 통해 가능성을 증명한 수상자들은  예술고등학교 및 주요 대학 실용음악과로 진학하는 등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음악제의 핵심 키워드는 '꿈의 실현'으로 현장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신의 곡을 세상에 알릴 기회가 없던 청소년들에게 미디어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를 개방하고 무대를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는 5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전문 플랫폼 '딩고 뮤직'이 참여해 참가자들은 프로 아티스트에 준하는 콘텐츠 제작 경험과 대중적인 노출 기회를 얻게 됩니다.

 

본선에 진출하는 8개 팀은 춘천에서 진행하는 1박 2일 '음악 캠프'를 통해 FNC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의 밀착 멘토링을 받습니다.

 

본선 진출팀의 창작곡은 드림어스컴퍼니의 지원을 받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자체 플랫폼인 플로뿐만 아니라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 등록됩니다.

 

또한, 이번에 신설된 '딩고 뮤직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고퀄리티 라이브 영상인 '딩고 뮤직 Special Live' 제작을 지원합니다.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는 만 19세 미만 청소년(2008년생~2014년생, 개인 또는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장르 제한 없이 3분 내외의 창작곡을 라이브 영상과 함께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공식 블로그로 접수하면 됩니다. 접수 기간은 5월15일부터 6월30일까지입니다.

 

이종호 SK브로드밴드 Corporate센터장은 "이번 음악제는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SK브로드밴드는 잠재력 있는 미래 인재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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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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