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매일유업은 저당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일상 속 설탕 섭취를 줄이는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내달 30일까지 이어집니다.
매일두유는 ‘매일매일 루틴에 설탕 빼
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첨가물 없이 두유 본연의 맛을 살린 ‘매일두유 99.9 플레인’과 최근 출시한 ‘매일두유 99.9 서리태’를 집중 조명합니다.
특히 신제품 서리태는 국산 서리태를 더해 고소함을 높였으며, 설탕 무첨가 설계로 당류 함량을 낮추면서도 단백질은 알차게 채운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소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이색 이벤트도 눈길을 끕니다. 제품에 동봉된 날짜 스티커를 24일간 매일 부착해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에게는 건강을 상징하는 콩 모양의 24K 순금 ‘황금콩(1돈)’을 증정합니다. 또한 NFC 기능이 탑재된 ‘콩 키링’을 활용해 스마트폰 태그 시 24가지의 무작위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는 스페셜 패키지도 한정 판매합니다.
캠페인 홍보를 위해 매일유업은 직장인과 러너 등을 주인공으로 한 4편의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울러 브랜드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해 저당두유를 활용한 깊은 풍미의 요리법을 제안하며 단순한 음료 이상의 식재료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국내 저당두유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를 지켜온 매일두유가 소비자와 함께 건강한 루틴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에드워드 리 셰프와의 협업 등 다채로운 식문화를 이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