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쿠팡이츠는 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가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매장으로, 지난해 5만호를 돌파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쿠팡이츠는 입점 매장 가운데 사랑의열매 기부에 참여해 온 착한가게 대상으로 앱 내 '희망보탬가게' 기획전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착한가게 매장을 고객들에게 알리고 고객들은 배달 음식을 주문하면서 착한가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생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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