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뷰티 행사인 ‘뷰세라(뷰티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1년에 네 번 열리는 대규모 세일로, 럭셔리 브랜드부터 트렌드 뷰티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이번 뷰세라에는 설화수, 입생로랑, 겔랑, 프라다 뷰티 등 고품격 럭셔리 브랜드와 달바, 이니스프리, 아벤느 등 대중적인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합니다. 롯데온은 단독 구성을 비롯해 특가 세일, 인플루언서 추천 아이템 큐레이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주요 이벤트로는 본품만큼 더 증정하는 파격적인 구성이 꼽힙니다. 입생로랑, 에스티 로더, 랑콤, 키엘 등 주요 인기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때 1+1 또는 2+1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구매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체험 특가 행사가 열립니다. 아이오페, 센텔리안24, 스킨푸드, 한율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1만 원 미만의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온앤더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커리쉴, 비플레인 등의 제품을 미리 써볼 수 있는 체험단 신청 이벤트도 병행됩니다.
할인 쿠폰도 매일 지급됩니다. 럭셔리 뷰티 전용 최대 13% 중복 할인 쿠폰과 트렌드 뷰티 전용 최대 20% 할인 쿠폰으로 구성된 뷰세라 스페셜 쿠폰팩이 제공됩니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기다려온 최대 규모의 뷰티 행사를 준비했다"며 "신상품부터 반값 행사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