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자산관리 서비스와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초 의정부를 시작으로 서울 강남·대전·제주·창원·수원 등에서 총 55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전망·자산 가치의 실질적 제고 등을 위한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를 제시했습니다.
김지윤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 김동환 삼프로TV 대표 등이 참여해 글로벌 지정학 이슈와 거시 경제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강연 후 각 지역 베테랑 PB들이 직접 현장 상담을 통해 개별 고객 자산 상황에 맞춰 IMA 상품 소개 등 춘 구체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며 “고객 자산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릴레이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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