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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공식스폰서 카스, 한정판 ‘원팀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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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30, 2026, 10:04:17

5월부터 전국 마트·편의점·식당서 판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2026 FIFA 북중미월드컵 공식스폰서 카스는 월드컵 한정판 ‘원팀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월드컵 공식스폰서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월드컵 속에서 ‘원팀 에디션’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방식으로 경기를 즐기며 함께 응원을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은 카스 고유의 브랜드 컬러에 변화를 주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을 활용했습니다. 이번 원팀 에디션은 5월부터 전국 마트·편의점·식당 등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카스는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월드컵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단계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카스 프레시 구매 고객 대상 FIFA 월드컵 현지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 TV 광고, ‘뷰잉파티’ 응원 행사 등 함께하는 응원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월드컵은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의 팀이 되는 특별한 순간"이라며 "카스 ‘원팀 에디션’과 더 많은 분들이 응원의 분위기를 함께 즐기고 나누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카스는 2014년부터 월드컵 공식스폰서로 참여하며 매 월드컵마다 캠페인 메시지를 반영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여 왔습니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는 ‘뒤집어버려’ 콘셉트 패키지를,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는 숫자를 활용한 ‘넘버 카스’ 한정판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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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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