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화담숲 초청데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을 전체 대관해 장기고객 3000명을 대상으로 고객 체험형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화담숲은 하루 입장 인원이 제한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으로 봄철 성수기에는 예약 오픈 직후 매진되는 사례가 잦습니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 통합 앱 'U+one'을 통해 멤버십 VIP 이상 및 5년 이상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응모를 받았습니다. 신청 기간 동안 약 20만명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00명의 장기고객을 선정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총 6개 시간대로 나눠 입장 인원을 조절하는 시간대별 분산 입장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을 중심으로 장기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과 체험형 행사를 확대하고 할인이나 포인트 제공을 넘어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5월에는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강원도 춘천 중도 일대 호수 길 5km 구간을 레고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마라톤 행사인 레고랜드 '레고런' 행사를 진행 예정입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장기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는 데 올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고객 분석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체험형 혜택을 통해 유플러스만의 'Simply. U+'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