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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캔 넘게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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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28, 2026, 16:04:55

‘제로 슈거’ 트렌드에 활력 성분 더해..부담 낮춘 에너지 음료로 인기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제약의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 제로’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200만 캔을 넘어섰습니다.


28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출시 직후 이어진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주효했습니다. 얼박사는 기존 오리지널 제품의 인기에 이어 제로 라인업까지 시장에 안착시키며 에너지 음료 시장 내 입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얼박사는 특색 있는 맛을 앞세워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퍼지며 유행을 타는 모습입니다.


신제품 얼박사 제로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가볍게 에너지를 채우려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했습니다. 당류를 빼 355mL 한 캔의 열량이 10kcal에 불과합니다. 평소 고당량 에너지 음료에 부담을 느꼈던 이들도 가볍게 마실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성분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B군 3종을 담아 활력 보충이라는 음료 본연의 기능을 유지했습니다. 현재 전국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얼박사 제로가 단기간에 의미 있는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동아제약은 소비자 중심경영(CCM) 기조에 따라 고객 의견을 제품 개선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품질을 지속해서 관리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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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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