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은 오는 29일부터 LG유플러스(LGU+) 멤버십 상시 제휴 할인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매드포갈릭은 기존 SKT T 멤버십, KT 멤버십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도입하며 국내 이동통신 3사 전체로 고객 혜택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LG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은 매드포갈릭에서 등급에 따라 상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VVIP 및 VIP 등급은 주문 금액 1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5% 할인, 우수 등급은 동일 한도 내 5%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LG유플러스 고객도 매드포갈릭의 대표 프로모션인 ‘그랑 데이’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랑 데이’는 매주 금요일마다 프리미엄 세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통신사 기본 할인에 추가 할인을 한 번 더 적용해 주는 더블 할인 프로모션입니다.
'그랑 데이'를 이용하면 출시 직후 판매 1위를 기록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세트 메뉴도 금요일마다 강화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SKT,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국내 3대 통신사 제휴를 통해 많은 고객이 매드포갈릭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다이닝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속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