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니베라는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을 동시에 갖춘 이중 기능성 화이트닝 라인 ‘알로엔 더 화이트 래디언스’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라인업은 에센스를 중심으로 올인원, 크림, 마스크팩으로 구성됐습니다. 모든 제품이 주름 개선과 미백 이중 기능성 보고를 완료했습니다.
대표 제품인 ‘알로엔 더 화이트 래디언스 에센스’는 유니화이트B, 메라제로 V2, 일루미신 등 3대 특허 성분을 함유했습니다. 여기에 글루타치온을 더해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4주 사용 시 멜라닌 지수와 농도, 면적 등 3중 기미 개선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속기미와 겉기미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라인 내 다른 제품들도 사용 목적에 맞춰 구성됐습니다. ‘올인원’은 스킨과 로션 단계를 통합해 간편한 사용성을 강조했습니다. ‘크림’은 에어리스 용기를 적용해 외부 공기 접촉을 최소화했습니다.
‘마스크 팩’은 시트형으로 피부 톤 정돈과 진정 케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야외 활동 이후 또는 단기 집중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 적합합니다. 자외선 노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이번 제품을 선보였는데, 칙칙해진 피부 톤과 탄력 저하를 동시에 관리하려는 수요를 겨냥했다는 설명입니다.
박상원 상품개발2팀장은 “조기 피부 관리 트렌드 확산으로 주름과 미백을 동시에 케어하는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연령대에서 활용 가능한 에이징 케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