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Leisure 레저

금호리조트, '아시아나CC' 신품종 잔디로 라운드 품질 혁신

URL복사

Monday, April 27, 2026, 15:04:52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가 운영하는 회원제 골프장 '아시아나컨트리클럽(이하 아시아나CC)'이 코스 및 시설 정비를 마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라운드 환경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그린 잔디 신품종인 '퓨어디스팅션'을 시범 도입했으며, 올해 5월까지 동코스 9개 홀의 교체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해당 품종은 기존 '도미넌트' 품종 대비 내병성과 유지 효율이 뛰어나며 연중 균일한 색상과 밀도를 유지해 코스의 심미성을 더욱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나CC는 2028년까지 전 코스의 그린을 해당 품종으로 교체해 하절기 그린 스피드 제고 및 외관 품질 개선으로 고급 골프장 이미지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회원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인프라 정비도 마무리했습니다. 서코스는 지난 3월 총 7.6km 구간의 카트 도로 아스콘 재포장과 홀 간 이동 동선의 유도선 정비를 완료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클럽하우스 1층의 연회실 5곳을 재단장해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탁 트인 가든뷰를 즐기며 라운드 전후 여유롭게 휴식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 미팅이나 소규모 모임 장소로도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경기 용인시에 있는 아시아나CC는 그린 품질을 비롯한 코스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코스 품질 관리와 회원 중심 운영을 바탕으로 명문 골프장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