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Food 식품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20주년 ‘처음처럼 클래식’ 출시

URL복사

Monday, April 27, 2026, 14:04:45

고도주 '처음처럼 진' 리뉴얼해 선봬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의 고도수 제품인 ‘처음처럼 진’을 리뉴얼한 ‘처음처럼 클래식’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주류 시장의 저도화 트렌드 속에서도 고도수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고도수 소주 선호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함과 동시에 출시 20주년이 된 ‘처음처럼’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를 위해 출시 당시 처음처럼을 모티브로 한 처음처럼 클래식의 리뉴얼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처음처럼 클래식은 20년 전 출시 당시의 처음 맛을 구현하기 위해 출시 때와 동일한 20도의 알코올 도수에 알라닌과 아스파라진, 자일리톨과 같은 출시 당시의 첨가물을 더했습니다. 또 대관령 기슭 암반수, 쌀증류주, 알룰로오스와 같이 현재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를 적용해 처음처럼 브랜드의 연속성을 이었습니다.

 

디자인 역시 처음처럼의 주요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켰고 라벨 색깔을 진한 녹색으로 변경했습니다. 오는 5월 초에 선보일 처음처럼 클래식은 기존의 처음처럼 진과 달리 360ml 병제품을 새롭게 추가해 식당과 술집 등에서도 맛볼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는 병과 PET 제품 모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고도수 소주를 애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음용 상활에서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최적의 맛을 구현해냈다"며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20년 전의 알코올 도수와 맛으로 선보인 처음처럼 클래식에 대한 고도 소주 애호가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