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오뚜기는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본연의 맛은 그대로 살린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토마토·로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이번 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당 함량을 50%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4g, 로제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4.2g 수준으로 설계해 저당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맛의 핵심인 토마토는 100% 지중해산을 사용해 신선한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LIGHT&JOY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지중해산 토마토를 넣었으며, ‘LIGHT&JOY 저당 로제 파스타소스’는 토마토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듀럼밀로 만들어 단백질이 풍부한 ‘프레스코 토스카나 스파게티면’ 등과 함께 조리하면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건강 중심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