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칠성음료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Felix)를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Happiz)’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앰배서더 발탁은 필릭스의 이름이 지닌 ‘행복’이라는 의미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우러진다는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습니다. 광고는 ‘하루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해피즈’를 주제로, 필릭스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상 곳곳에 스며든 제품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았습니다.
영상 속 필릭스는 촬영 준비, 디저트 타임,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서 해피즈를 즐기며 ‘My Everyday Carry Soda’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로 구현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 특성을 강조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필릭스와 함께 해피즈가 전하는 청량한 행복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해피즈의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탄산음료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1일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 3종(레몬라임, 트로피칼믹스, 팝핑체리)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국내산 보리, 녹차 등 5가지 발효 원료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전국 편의점과 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