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Food 식품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재개관 11주년 ‘김치 타임머신’ 행사 개최

URL복사

Thursday, April 16, 2026, 08:04:40

18일부터 사흘간 ‘과거·현재·미래’ 콘셉트 전시..무료입장·시식 제공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인사동 재개관 11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김치 타임머신: 김치의 과거, 현재,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인사동에 새 둥지를 튼 뮤지엄김치간은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박물관 설립 40주년을 맞이해 김치의 본질을 조명하는 ‘김치 헤리티지’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타임머신을 타고 김치의 연대기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기획됐습니다. 관람객은 4층부터 6층까지 각 층별 주제에 맞춰 구성된 전시와 체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층에서는 ‘김치의 과거’를 주제로 김치의 역사와 전통 김장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故 김한용 사진가의 1950년대 김장시장 작품 전시를 통해 생생한 과거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층은 ‘김치의 현재’를 콘셉트로 현대 콘텐츠로 확장된 영상 전시를 선보이며, 6층에서는 ‘김치의 미래’를 주제로 타임머신 포토존과 김치 밸런스 게임을 운영합니다.


각 층에서는 콘셉트에 맞춘 시식 메뉴도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 초기 형태의 장아찌부터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봄동 겉절이 비빔면, 방울토마토 이색 김치 등 김치의 진화를 미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6층 김장마루에서는 재료를 넣고 흔들어 김치를 만드는 ‘Shake it up Kimchi!’ 체험 프로그램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행사 기간 중 모든 관람객에게는 무료입장 혜택과 함께 웰컴 키트가 증정됩니다. 전시장을 돌며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두부칩, 두유, 볶음김치 등 풀무원 제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으며, 만족도 조사 참여 시 한정판 굿즈도 제공됩니다.


나경인 뮤지엄김치간 팀장은 “재개관 11주년과 설립 40주년을 동시에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지난 40년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김치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