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국맥도날드는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행복의 버거’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26만개 이상의 메뉴를 기부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행복의 버거 주간’을 신설해 집중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1분기 행사에는 전국 99개 매장이 동참했습니다. 레스토랑 인근의 176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총 6449인분의 버거를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행복의 버거 주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를 분기별 정례 행사로 확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히고 일상 속 나눔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입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아이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