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사장 김성수)는 배우 오지호,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하는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을 13일 방영합니다.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은 SK브로드밴드와 NBS한국농업방송, 리얼TV, 대교 뉴이프Plus, 연합뉴스TV JOB, CNTV)가 공동 제작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시즌6까지 360편 이상이 제작됐습니다.
시즌5와 시즌6는 SK브로드밴드 케이블방송 제작 프로그램 최초로 아리랑TV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135개국, 1억6000만가구에 송출됐습니다.
시즌7은 '찐친과 함께하는 극한 여행'을 콘셉트로 MC와 지인이 함께 여행하며 겪는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오정연은 첫 여행지로 17년 지기 절친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평창을 찾습니다. 두 사람은 평창 가문비나무 숲길, 알파카 목장 등을 방문하며 눈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오지호는 경남 통영 욕지도를 방문해 일출을 보기 위한 등반, 바다낚시, 고등어 가두리 양식장 먹이 주기 등의 활동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