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텔레콤[017670]은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가족·지인을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 초청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를 진행합니다.
SKT는 내달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숲캉스 데이'에 총 1800여명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T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에서 '숲캉스 데이'를 선택하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 시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까지 동반 참여가 가능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 가이드와 숲을 탐방하는 '숲 산책'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숲 체험' ▲SKT 및 통신 서비스와 함께한 추억을 기록하는 'T.M.I(T-Memory-I)' ▲가족·지인과 함께 모자를 꾸미는 '캡꾸' ▲게임을 즐기고 경품을 얻어갈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입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도시락과 음료가 제공되며 소형 텐트와 피크닉 매트, 보드게임, 도서 등은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습니다.
한편, SKT는 기존 '스페셜 T 프로그램'의 명칭을 'T 장기고객 프로그램'으로 변경했으며 T멤버십 앱 홈 화면에서 해당 메뉴로 즉시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SKT는 '숲캉스 데이'를 시작으로 올해 미식, 놀이공원, 뮤지컬 공연 등 장기고객을 위한 단독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2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 데이터 리필 쿠폰을, 5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가입 연수에 따라 매년 데이터(1GB 단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T는 더 많은 고객에게 데이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제도 개편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