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Company/Stock 기업/증권 / 기업/증권

[2026 주총] 미래에셋증권, 역대 최대 주주환원 확정

URL복사

Tuesday, March 24, 2026, 13:03:40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증권이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당기순익의 40%에 달하는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을 결정했습니다.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개최된 제57기 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 1742억원(보통주 주당 300원), 주식배당 2903억원(보통주 기준 500원 상당), 자사주 소각 1702억원 등 총 6347억원의 주주환원을 확정했습니다. 당기순이익의 약 40%에 해당하는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또 김미섭 부회장, 허선호 부회장, 전경남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송재용(이사회 의장), 석준희 사외이사는 재선임됐으며, 안수현 사외이사는 신규 선임됐습니다. 안 사외이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금융감독원 소비자부문 위원과 디지털자산보호재단 비상임이사 등으로 활동중인 법률·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입니다. 감사위원회는 문홍성(감사위원장), 송재용, 안수현 사외이사로 구성됐습니다.

 

승인된 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13조4782억원입니다. 세전이익은 2조794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582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0%, 71% 증가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축적된 역량을 기반으로 혁신기업 투자를 강화하고, 고객을 최우선에 둔 차별화된 투자솔루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이익창출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성장이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More 더 읽을거리

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