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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몽골 현지 가이드 교육…“서비스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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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13, 2026, 16:03:42

체험형 상품 수요 확대 대응..현장 응대 사례 기반 교육으로 만족도 제고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모두투어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협력사와 가이드를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사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8일 홀리데이 인 울란바토르 호텔에서 현지 가이드와 협력사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모두투어 본사와 북경 지사 관계자가 참석해 고객 서비스 중심의 현장 운영 방향과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실제 고객 불편 사례 분석을 통한 재발 방지 예방 교육과 상황별 응대 기준 정립입니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컴플레인에 대한 사전 관리와 세심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이드들의 실질적인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몽골 지역의 3월 예약률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습니다. 특히 테를지 국립공원 관광과 게르 숙박, 별빛포차, 노마딕 체험 등 현지 체험 요소를 강화한 상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이에 발맞춘 현지 서비스 품질 제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대용 모두투어 북경 지사장은 “가이드의 서비스 역량은 고객 만족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현지 협력 네트워크와 긴밀히 소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달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여행사 부문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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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LF 바이이에르, 봄 실버 주얼리 컬렉션 ‘The New Hope’ 공개

LF 바이이에르, 봄 실버 주얼리 컬렉션 ‘The New Hope’ 공개

2026.04.14 11:14:08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생활문화기업 LF의 패션 자회사 이에르로르코리아의 브랜드 ‘바이이에르(byhyeres)’는 봄 스타일링을 위한 실버 주얼리 컬렉션 ‘The New Hope’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최근 금값 상승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실버 주얼리가 2030 여성들 사이에서 ‘가심비’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이이에르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단독 착용과 레이어링이 모두 용이한 실버 라인을 새롭게 제안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의 핵심인 ‘바이그레인(By Grain)’ 라인은 균일한 볼 디테일과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섬세한 빛 반사를 구현했습니다. 함께 출시된 ‘바이크로스(By Cross)’ 라인은 십자가 모티브를 절제된 감성으로 재해석했으며, 펜던트 중심에 스톤을 세팅해 차별화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특히 일부 제품에는 터키석 등 컬러 스톤을 적용해 봄의 생동감을 담았습니다. 목걸이의 경우 펜던트 앞뒤를 스톤이나 메탈 포인트로 선택해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진행된 선론칭에서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바이크로스 실버 목걸이는 1차 입고분이 전량 완판되어 리오더가 진행 중이며, 29CM 등 주요 패션 플랫폼 베스트 순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바이이에르는 오늘(14일)부터 LF몰과 W컨셉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합니다. 또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단독 리본 패키지와 메시지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선물용 수요를 공략할 계획입니다. 바이이에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2030 여성의 주얼리 수요를 겨냥했다”며 “단독 착용부터 레이어링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주얼리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9월 론칭한 바이이에르는 출시 5개월 만에 주요 플랫폼 상위권에 진입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플루언서 협업과 면세점 입점 확대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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