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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튼튼스쿨, 오븐 조리형 상품 확대…“조리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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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05, 2026, 16:03:08

신상품 7종 출시로 기름 사용 줄여..학생 건강 증진 및 조리 편의성 강화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프레시웨이의 학교급식 특화 브랜드 ‘튼튼스쿨’은 오븐 조리형 상품인 ‘오브닝 시리즈’를 본격 확대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신상품 출시는 기름 사용을 줄여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는 메뉴 특성에 따라 ‘오브닝 더 바삭’ 4종과 ‘오브닝 더 촉촉’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오브닝 더 바삭’은 치킨과 까스류를 중심으로 오븐 조리 시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구현했으며, ‘오브닝 더 촉촉’은 너비아니와 떡갈비 등 반찬형 메뉴로 구성해 육즙과 촉촉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해당 제품들은 별도의 튀김 공정 없이 오븐만으로 조리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기름 튐을 방지해 조리실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급식 현장의 운영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9월 해당 시리즈를 처음 선보인 이후 누적 판매량 50톤을 돌파하며 오븐 조리형 상품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오브닝 시리즈는 학생 선호 메뉴를 오븐 조리 방식으로 구현해 건강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급식 현장의 조리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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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전사업장 차량 5부제 권장”…아모레퍼시픽,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

“전사업장 차량 5부제 권장”…아모레퍼시픽,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

2026.04.09 15:20:47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아모레퍼시픽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전 관계사는 이날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권장 실시합니다. 대상은 승용차를 이용하는 임직원과 회사 차량으로,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평일 중 하루는 차량 운행 자제를 권장합니다. 다만, 전기·수소차와 장애인,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반 차량 등은 제외됩니다. 본사를 포함한 각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기준도 조정됩니다. 정부 권장 기준에 따라 냉방 온도는 상향하고 난방 온도는 하향 조정합니다. 사무공간과 공용공간의 조명 점등 시간도 축소 운영하며, 여름철에는 세면대 등 일반 온수 공급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출장을 비롯한 이동 관리도 강화합니다. 해외 출장은 필수 및 긴급 사안 중심으로 최소화하고 화상회의 활용을 확대합니다. 국내 출장 역시 오프라인 집합 교육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축소 운영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최소 인원과 최단 기간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천 활동도 병행합니다. 잔반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절감, 개인 텀블러 사용 권장 등 일상 속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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