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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WC] KT “MWC서 K-컬처·AX로 글로벌 사업 확장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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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05, 2026, 14:03:33

K-컬처 기반 혁신 기술 전시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AX·네트워크 등 산업별 실증 중심 전시로 B2B 미팅 및 협업 수요 확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현지시간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KT는 이번 전시에서 '광화문광장'을 콘셉트로 한 공간 구성과 K-컬처를 결합한 AX·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KT 전시관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등 한국의 상징적 공간을 현지에 구현하며 한국적 정체성을 기술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K-컬처 기반의 브랜드 스토리텔링은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람객을 실질적인 비즈니스 미팅으로 연결하는 촉매 역할을 했다고 KT는 강조했습니다.

 

AX 영역에서는 기업형 AI 운영체제 '에이전틱 패브릭'과 피지컬 AI 로봇 플랫폼 'K RaaS(KT Robot as a Service)'를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KT는 공공·금융·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도입·운영 중인 AX 적용 사례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사업의 적용 가능성과 확장성을 전달했습니다.

 

네트워크 영역에서는 6G 시대의 비전과 AI·네트워크 결합 차세대 선행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지니 TV '뷰서치'와 'AI 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 2.0' 등 실생활 밀착형 AX 기술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윤태식 KT 브랜드전략실장(상무)는 "기술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KT만의 차별적인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킨 전시였다"라며 "이번 MWC26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장하고, 한국형 AX·네트워크 역량을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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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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