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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PRIME CLUB 올해 첫 투자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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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February 14, 2026, 15:02:17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 구독형 투자정보 회원서비스인 PRIME CLUB이 주최한 2026년 첫 투자세미나가 성공리에 마무리됐습니다.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코스피가 사상 첫 5000선을 달성한 상황에서 개인투자자의 높은 관심과 고민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습니다. 900여명이 참가신청해 추첨을 통해 250명의 PRIME CLUB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동시 생중계돼 동시접속 약 5000명을 기록하고, 누적 조회수는 하루만에 약 4만뷰에 육박하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 강성진 기업분석부 팀장을 비롯해 PRIME CLUB 대표 CP(Contents Provider) 3인(민재기, 박건희, 유영화)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근 지수상승을 주도하는 반도체 전략 및 시장전망, 2026 CES의 주인공 현대차그룹주 전략, 향후 유망섹터 및 주도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PRIME CLUB 고객은 “새로운 밸류에이션이 적용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이 해소된 느낌이라 유용했다”며 “평소 리포트로만 접하던 애널리스트에게 직접 퀄리티 있는 세미나를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KB증권이 비대면 고객과의 유대감 강화 및 장기적인 신뢰관계 구축을 위해 확대 시행한 오프라인 세미나 대장정의 시작점이라는 설명입니다. 최근 주가지수가 역대급 강세를 이어가며 역사적 전환점을 맞은 상황에서 고객들의 실질적인 투자판단을 지원하고 적합한 투자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이번 세미나는 빠르게 올라온 주가지수를 보며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시장의 주도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심도 있게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올해 예정된 오프라인 대면 세미나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며 역사적인 상승장에서 비대면 고객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PRIME CLUB 세미나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서울 7회, 지방 5회 올해 총 12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KB증권 PRIME CLUB은 투자정보를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회원제 서비스로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전일 미국시장 기반 모닝 전략과 국내주식 실전투자전략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고객맞춤형 투자정보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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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CJ올리브영, 오픈소스 국제 표준 인증 획득…국내 뷰티 업계 최초

CJ올리브영, 오픈소스 국제 표준 인증 획득…국내 뷰티 업계 최초

2026.03.09 11:00:10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올리브영은 국내 뷰티·헬스 업계 최초로 오픈소스 국제 표준인 ‘ISO/IEC 5230:2020’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ISO/IEC 5230:2020’은 기업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체계와 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입니다. 오픈소스는 개발 효율을 높여주지만 보안이 취약해 라이선스 규정 준수가 중요합니다. 올리브영은 소프트웨어 정책, 담당 조직의 전문성 등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번 인증은 글로벌 뷰티 테크 플랫폼으로 도약 중인 올리브영의 관리 체계가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보안성을 갖췄음을 공인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특히 올리브영은 오는 5월 미국 오프라인 매장 오픈 등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는 시점에서 서비스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올리브영은 지난 2023년부터 전담 조직과 협의체를 구성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자체 관리 규정을 정립하고 시스템 개발 시 오픈소스 검증을 의무화하는 등 보안 취약점 점검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IT 인재 육성과 자체 관리 시스템 구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기준에 맞춰 오픈소스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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