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오는 15일까지 서울시 및 주요 피자브랜드 7개사와 협업해 '서울배달+ 상생할인 프로모션'을 합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활성화정책 일환으로 외식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것입니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서울배달+' 단독운영사로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 부담을 완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고객은 피자브랜드 7개사(도미노피자·청년피자·파파존스·피자알볼로·피자에땅·피자헛·7번가피자) 자체할인 혜택에 더해 땡겨요와 서울시가 제공하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1만3000원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집니다.
땡겨요는 기존 배달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4곳과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자체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 단독운영사로서 공공배달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서울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