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앞줄 왼쪽 여섯번째)은 8일 경주 소재 농협교육원에서 전국 영업본부 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에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하고 금융의 온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포용금융은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이유"라며 "전국 영업본부와 함께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 MWC]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AI 중심의 글로벌 SW 기업이 지향점”](https://www.inthe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310/art_17726701621994_ddc116_120x90.jpg)
![[2026 MWC] KT, 한국형 AI 네트워크 협력체 ‘AINA’ 첫 대표 의장사로 선정](https://www.inthe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310/art_1772690810326_c88410_120x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