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Company/Stock 기업/증권 / 기업/증권

NH투자증권, 퇴직연금 DC형 10년 장기수익률 1위

URL복사

Wednesday, January 21, 2026, 15:01:47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 10년 장기수익률 부문에서 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NH투자증권의 DC형 원리금비보장 상품 10년 연환산 수익률은 6.31%로, 퇴직연금 총적립금 1조원 이상 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는 증권업 평균 연 5.13%는 물론, 은행을 포함한 전 업권 평균 연 4.9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NH투자증권은 ‘이제 연금도 투자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기 분산투자를 기반으로 한 연금투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는 설명입니다. 업계 최고 수준인 약 890여개 ETF 상품 라인업을 구축해 폭넓은 투자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원하는 ETF를 원하는 금액만큼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ETF 서비스를 통해 연금투자 편의성도 대폭 높였다는 겁니다. 특히 국민연금의 자산배분 전략을 벤치마크한 국민연금 투자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입니다.

 

연금 고객을 위한 자산관리 컨설팅 역량도 강화했습니다. 디지털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컨설팅 역량을 강화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연금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연금자산관리의 본질은 장기 분산투자를 통해 꾸준한 수익률을 관리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차별화된 상품과 혁신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전사업장 차량 5부제 권장”…아모레퍼시픽,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

“전사업장 차량 5부제 권장”…아모레퍼시픽,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

2026.04.09 15:20:47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아모레퍼시픽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전 관계사는 이날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권장 실시합니다. 대상은 승용차를 이용하는 임직원과 회사 차량으로,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평일 중 하루는 차량 운행 자제를 권장합니다. 다만, 전기·수소차와 장애인,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반 차량 등은 제외됩니다. 본사를 포함한 각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기준도 조정됩니다. 정부 권장 기준에 따라 냉방 온도는 상향하고 난방 온도는 하향 조정합니다. 사무공간과 공용공간의 조명 점등 시간도 축소 운영하며, 여름철에는 세면대 등 일반 온수 공급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출장을 비롯한 이동 관리도 강화합니다. 해외 출장은 필수 및 긴급 사안 중심으로 최소화하고 화상회의 활용을 확대합니다. 국내 출장 역시 오프라인 집합 교육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축소 운영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최소 인원과 최단 기간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천 활동도 병행합니다. 잔반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절감, 개인 텀블러 사용 권장 등 일상 속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