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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딸기시즌 슈퍼주니어와 SMGC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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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9, 2026, 17:01:51

멤버 환영 메시지와 친필 사인 담긴 컵홀더 비치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메가MGC커피는 딸기시즌 시작과 함께 오는 22일까지 아티스트 그룹 슈퍼주니어와 SMGC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슈퍼니어와의 협업은 SMGC 캠페인의 마지막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딸기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매장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와 친필 사인이 삽입된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고객들은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을 방문해 올해 딸기시즌 음료나 디저트를 구매한 후 슈퍼주니어 컵홀더와 함께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이나 X(구 트위터) 등 SNS 스토리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합니다. 다음달 5일 50명을 추첨해 딸기 시즌 신메뉴 랜덤 쿠폰 1종을 증정합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팬덤 경제와 브랜드 경험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SMGC캠페인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며 "슈퍼주니어라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의미가 깊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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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2025 연간실적] KT&G, 매출 6조·영업익 1.3조 돌파…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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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6:52:43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KT&G(사장 방경만)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349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5796억원으로 11.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0.1% 증가한 1조7137억원, 영업이익은 17.1% 증가한 248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KT&G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해외 CIC(사내독립기업) 설립 등 체질 개선을 통해 강화된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본시장의 긍정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궐련사업이 역대 최고 매출과 수량, 영업이익을 동반 경신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해외궐련 매출은 1조8775억원으로 전년 대비 29.4% 증가했고 해외궐련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전체 궐련 매출 중 글로벌 비중은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선 54.1%를 기록했습니다. 판매수량과 전략적인 단가 인상에 따른 평균 판매가격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습니다. NGP(전자담배)사업은 국내외 디바이스 및 스틱 신제품 출시로 확장세를 유지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5% 오른 8901억원, 스틱 매출수량은 2% 늘어난 147억8000만개비를 기록했습니다. KT&G는 지난해 실적과 함께 올해 가이던스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2023년 말 발표한 2조4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설비 투자(CAPEX)를 통해 지난해 카자흐스탄 공장을 준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외 생산시설 확대를 기반으로 KT&G는 올해 매출원가 감소를 비롯해 지속적인 전략적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라이센싱 등 사업모델 다변화를 통해 해외궐련사업에서 수량, 매출,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하는 양적·질적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KT&G는 NGP사업 다각화를 통해 본업인 담배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현재 궐련형 전자담배로 통용되던 NGP를 탈피해 지난해 ‘ASF’ 인수를 통해 마련한 니코틴 파우치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방침입니다.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은 "과거 수출 위주의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직접사업을 강화한 결과 해외궐련 매출이 처음 국내를 넘어섰다"며 "글로벌 핵심 역량을 고도화하고 모던 프로덕트 카테고리 확장 및 시장 진입 확대로 미래 성장 동력을 가속화해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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