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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하이엠, 네이버 커넥트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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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6, 2026, 18:01:30

2026년 제도 정식 도입 후 자격 유지
네이버 광고 운영 역량 재입증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온라인 광고대행사 ㈜트리플하이엠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네이버 커넥트 파트너십 프로그램(Naver Connect Partnership Program, NCPP)에서 2026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트리플하이엠은 2025년 하반기 시범 운영 단계부터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된 데 이어 제도 정식 도입 이후에도 해당 자격을 유지하며 네이버 광고 운영 역량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네이버 커넥트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등 네이버 광고 전반에 대한 관리 역량과 협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제도입니다. 이 가운데 프리미어 파트너사는 일부 광고대행사만을 대상으로 선정돼 높은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요구합니다.

 

트리플하이엠은 네이버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애드부스트, 브랜드검색 등 네이버 핵심 광고 상품 전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고주의 업종과 비즈니스 구조, 예산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광고 전략과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왔습니다.

 

특히 단순 집행 중심이 아닌 데이터 분석 기반의 성과 개선과 광고 효율 구조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광고주의 목표에 따라 단기 매출 확대와 중장기 브랜드 성장을 구분해 전략을 수립하고 성과 지표 변화를 수치로 분석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트리플하이엠은 2025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에서 시너지 파트너상을 수상하며 네이버와의 협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동수 트리플하이엠 COO는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은 단순한 인증이 아니라, 광고주 성과를 중심에 둔 운영 방식과 네이버 광고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광고주 각각의 비즈니스 목표와 상황에 맞춘 전략적인 광고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성장과 광고 효율 개선을 동시에 만들어가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트리플하이엠은 미디어 집행을 넘어 광고 전략 수립, 성과 분석, 운영 고도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 속에서 광고주와의 중·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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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해영 기자 tony@inthenews.co.kr


[2025 연간실적] KT&G, 매출 6조·영업익 1.3조 돌파…사상 최대

[2025 연간실적] KT&G, 매출 6조·영업익 1.3조 돌파…사상 최대

2026.02.05 16:52:43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KT&G(사장 방경만)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349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5796억원으로 11.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0.1% 증가한 1조7137억원, 영업이익은 17.1% 증가한 248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KT&G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해외 CIC(사내독립기업) 설립 등 체질 개선을 통해 강화된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본시장의 긍정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궐련사업이 역대 최고 매출과 수량, 영업이익을 동반 경신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해외궐련 매출은 1조8775억원으로 전년 대비 29.4% 증가했고 해외궐련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전체 궐련 매출 중 글로벌 비중은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선 54.1%를 기록했습니다. 판매수량과 전략적인 단가 인상에 따른 평균 판매가격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습니다. NGP(전자담배)사업은 국내외 디바이스 및 스틱 신제품 출시로 확장세를 유지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5% 오른 8901억원, 스틱 매출수량은 2% 늘어난 147억8000만개비를 기록했습니다. KT&G는 지난해 실적과 함께 올해 가이던스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2023년 말 발표한 2조4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설비 투자(CAPEX)를 통해 지난해 카자흐스탄 공장을 준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외 생산시설 확대를 기반으로 KT&G는 올해 매출원가 감소를 비롯해 지속적인 전략적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라이센싱 등 사업모델 다변화를 통해 해외궐련사업에서 수량, 매출,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하는 양적·질적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KT&G는 NGP사업 다각화를 통해 본업인 담배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현재 궐련형 전자담배로 통용되던 NGP를 탈피해 지난해 ‘ASF’ 인수를 통해 마련한 니코틴 파우치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방침입니다.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은 "과거 수출 위주의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직접사업을 강화한 결과 해외궐련 매출이 처음 국내를 넘어섰다"며 "글로벌 핵심 역량을 고도화하고 모던 프로덕트 카테고리 확장 및 시장 진입 확대로 미래 성장 동력을 가속화해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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