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ICT 정보통신

카카오, ‘2025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 개최…파트너사와 상생 강화

URL복사

Wednesday, December 17, 2025, 15:12:09

주요 파트너사와 카카오의 광고 사업 방향성과 운영 현황 공유
어워즈 프로그램 신설로 협업 성과 우수 파트너사 선정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는 주요 파트너와의 상생을 위한 '2025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를 지난 16일(화)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카카오 광고 사업의 운영 현황과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고, 주요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올해도 카카오의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KPP(Kakao Premier Partner) 파트너사를 비롯 성과를 달성한 파트너사의 임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올해는 어워즈 프로그램을 신설해 광고 성과와 협업 기여도가 우수한 파트너사를 선정했습니다. 카카오는 2025년 한 해 동안 광고 성과 창출과 생태계 성장에 기여한 파트너를 대상으로 총 6개 부문에서 11개사를 선정해 시상했으며 수상 기업에는 트로피와 부상이 제공됐습니다.

 

'올해의 프리미어 파트너사'에는 연간 전체 매출과 계정 수, 성장률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CJ메조미디어, 모비데이즈, 에코마케팅이 선정됐습니다. 매출 성장 금액과 성장률 측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엠투디지털은 '매출 퍼포먼스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메시지 광고 영역에서 안정적인 성장 성과를 기록한 케이앤웍스는 '메시지 퍼포먼스 파트너사'로, 브랜딩 광고 영역에서 성과를 기록한 케이티나스미디어는 '브랜드 퍼포먼스 파트너사'로 선정됐습니다. 광고주 수 확대와 프로모션 운영 측면에서 성과를 거둔 에이엠피엠글로벌은 '그로스 확대 파트너사'로 뽑혔습니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신규 광고 상품 출시와 플랫폼 고도화 과정에서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협업에 참여한 인크로스, 링크프라이스, 카페24, 플레이디를 '우수 파트너십'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카카오는 이번 '2025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를 계기로 파트너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광고 상품과 운영 환경을 고도화하고 광고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전현수 카카오 광고 총괄 성과리더는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는 파트너사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협업과 기여에 대해 공식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라며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광고 상품과 운영 환경을 고도화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배너

LG전자, 美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LG전자, 美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2026.01.14 10:10:05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가 글로벌 자동차 미디어 '모터트렌드'가 주관하는 '2026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를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모터트렌드는 1949년 설립된 미국 최대 자동차 전문 미디어 그룹으로 자동차 업계에서 권위 있는 '올해의 자동차' 상을 비롯해 다양한 어워드를 주관하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 온 인물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4회를 맞았습니다. 김경락 LG전자 VS사업본부 디스플레이개발리더 상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단순한 표시 장치를 넘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의 핵심인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발전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선구자'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에는 '벤더블 무빙 디스플레이'를 통해 구현한 '샤이테크'가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화면 아랫부분을 뒤로 접어 가리고 디스플레이가 필요할 때는 펼쳐서 대형 화면으로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차량 내 디자인 완성도와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이 디스플레이는 향후 양산되는 프리미엄 완성차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광학 기술 기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면유리에 블랙 스크린 없이 고휘도 영상을 구현하는 '와이드 호버 스크린', 운전자의 시선에 따라 초점 조절이 되는 '초경량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대표적입니다. 지난해에는 SDV 관련 자동차 산업 트렌드를 리드하는 '리더' 부문에서 은석현 VS사업본부장 사장이 수상했습니다. LG전자는 SDV에서 AIDV(AI-Defined Vehicle)까지 전장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분야를 주도한다는 방침입니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최신 AIDV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전면유리에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운전석 전체로 인터페이스를 확장한 '디스플레이 솔루션' ▲운전석과 조수석에 비전 AI를 적용해 시선에 따라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비전 솔루션' ▲AI 큐레이션으로 뒷좌석에서 콘텐츠, 영상 통화, 번역 등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완성차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인 'AI 캐빈 플랫폼'도 소개했습니다. LG전자는 SDV 전환을 위한 솔루션인 'LG 알파웨어'를 통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디스플레이·소프트웨어와 텔레매틱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하 ADAS) 등 SDV 핵심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LG 알파웨어는 '플레이웨어'와 '메타웨어', '비전웨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웨어는 고화질·고음질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입니다. 메타웨어는 AR/MR 기술로 길 안내, 도로 위 위험요소 등 운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솔루션입니다. 비전웨어는 AI 알고리즘과 카메라 센서 등을 통해 탑승자의 행동을 분석해 사고를 방지하는 인캐빈 센싱과 차선 이탈 방지 등으로 주행을 돕는 솔루션입니다. 또 LG전자는 차량용 webOS 콘텐츠 플랫폼(ACP)을 상용 전기차에 최초 적용하며 차량을 '바퀴 달린 생활공간'으로 만드는 LG전자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현실화했습니다. ACP는 LG전자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가 제공하는 다양한 고객경험을 차량 내부로 확장한 것으로 LG채널 등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에게 한층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합니다. 은석현 사장은 "주변 환경과 탑승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SDV를 넘어 AIDV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