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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인 작가,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셀러브리티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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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16, 2025, 16:12:32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아트코리아 방송은 최지인 작가가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셀러브리티 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최 작가는 숙명여대 한국화과를 졸업하고 2012년부터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해 2013년 한국미술 작가상, 서울국제미술제 수상, 단원미술대전 수상 등으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동양화를 새롭게 풀어낸 '신화조화' 시리즈로 꽃과 새를 그려왔고, ‘날개 단 인형’ 시리즈에서는 12지신 인형과 캐릭터 인형을 통해 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해왔습니다. 최 작가의 작품과 전시는 유튜브 채널 ‘아트지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운영위원회는 "최지인 작가는 예술의 사회적 확장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실천해온 작가"라며 "이번 셀레브리티 상은 예술로 일상과 대중을 연결해온 공로를 기리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2025년 12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 클럽에서 열리는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최지인 작가가 셀레브리티 상을 받는다.

이번 수상은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진 최지인 작가가 회화를 통해 복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온 예술적 성과와, 대중과 일상 속에서 예술의 접점을 넓혀온 꾸준한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다.

 

최 작가는 2025년을 무척 바쁘게 지내왔다. 연초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들은 최작가를 기억하고 있으나 화가로서의 활동을 더 자주 했던 올 한해였다. 올해 빛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학생들과 함께한 ‘꿈더하기’ 전시를 청담 ‘미엘’에서 선보였다. 지난 제39회 육운의 날 MC를 맡는 등 예술 안팎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런 활발한 활동 덕분에 제18회 미술인의 날에서 한국미술상 청년작가상을 수상하며 연말을 연이은 수상소식으로 채우고 있다, 

 

최 작가는 현재 회화 작업과 함께 미술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쟁반과 거울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갤러리카페 등 열린 공간에서 연 1회 개인전을 20년째 지속하며, 일상 속에 예술이 스며드는 전시 형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등 동양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으로 화단에 발을 디딘 지 20년을 훌쩍 넘긴 어엿한 중견화가다. 

지금까지 300회가 넘는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작품은 국내를 넘어 홍콩, 싱가포르,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 작가는 2012년부터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해 2013년 한국미술 작가상, 서울국제미술제 수상, 단원미술대전 수상 등으로 입지를 다졌다. 동양화를 새롭게 풀어낸 ‘신화조화’ 시리즈로 꽃과 새를 그려왔고, ‘날개 단 인형’ 시리즈에서는 12지신 인형과 캐릭터 인형을 통해 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해왔다. 최 작가의 작품과 전시는 유튜브 채널 ‘아트지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운영위원회는 “최지인 작가는 예술의 사회적 확장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실천해온 작가”라며 “이번 셀레브리티 상은 예술로 일상과 대중을 연결해온 공로를 기리는 의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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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2025 연간실적] KT&G, 매출 6조·영업익 1.3조 돌파…사상 최대

[2025 연간실적] KT&G, 매출 6조·영업익 1.3조 돌파…사상 최대

2026.02.05 16:52:43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KT&G(사장 방경만)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349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5796억원으로 11.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0.1% 증가한 1조7137억원, 영업이익은 17.1% 증가한 248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KT&G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해외 CIC(사내독립기업) 설립 등 체질 개선을 통해 강화된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본시장의 긍정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궐련사업이 역대 최고 매출과 수량, 영업이익을 동반 경신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해외궐련 매출은 1조8775억원으로 전년 대비 29.4% 증가했고 해외궐련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전체 궐련 매출 중 글로벌 비중은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선 54.1%를 기록했습니다. 판매수량과 전략적인 단가 인상에 따른 평균 판매가격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습니다. NGP(전자담배)사업은 국내외 디바이스 및 스틱 신제품 출시로 확장세를 유지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5% 오른 8901억원, 스틱 매출수량은 2% 늘어난 147억8000만개비를 기록했습니다. KT&G는 지난해 실적과 함께 올해 가이던스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2023년 말 발표한 2조4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설비 투자(CAPEX)를 통해 지난해 카자흐스탄 공장을 준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외 생산시설 확대를 기반으로 KT&G는 올해 매출원가 감소를 비롯해 지속적인 전략적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라이센싱 등 사업모델 다변화를 통해 해외궐련사업에서 수량, 매출,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하는 양적·질적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KT&G는 NGP사업 다각화를 통해 본업인 담배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현재 궐련형 전자담배로 통용되던 NGP를 탈피해 지난해 ‘ASF’ 인수를 통해 마련한 니코틴 파우치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방침입니다.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은 "과거 수출 위주의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직접사업을 강화한 결과 해외궐련 매출이 처음 국내를 넘어섰다"며 "글로벌 핵심 역량을 고도화하고 모던 프로덕트 카테고리 확장 및 시장 진입 확대로 미래 성장 동력을 가속화해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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