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5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전국 외국환 우수직원이 참여하는 외국환 지식경연대회 '2025 외국환 골든벨' 결선행사를 개최했다.
하나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시작한 외국환골든벨은 올해 20회를 맞아 '손님을 향한 금빛 질주'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하나은행은 "이번 골든벨에서는 영업현장 손님경험을 기반으로 한 문제가 주로 출제됐다"며 "전 직원이 각자 자리에서 외국환 전문성을 연마하고 그 노력의 방향이 결국 손님에게 향한다는 하나은행의 '손님우선' 철학이 담겼다"고 밝혔다.
올해 외국환 골든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동광동지점 이수연 대리는 "이번 경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해준 영업점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하나은행이 외국환 1등은행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앞으로도 최우수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들이 외국환 관련 지식 습득과 전문성 제고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