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한 '탄소중립생활실천국민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올해 18회를 맞은 탄소중립생활실천국민대회는 '국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확산을 장려합니다.
우리은행은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탄소중립 실천과 우수한 ESG 경영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4월 전직원이 참여해 미사용 스마트폰 등 폐전자제품을 기부한 '자원순환·온실가스 감축캠페인'은 대표적인 친환경 ESG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일상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달성을 향한 큰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탄소중립생활 실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ESG경영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은행은 2022년 탄소중립 경연대회 환경부장관상, 2024년 자원순환 실천대회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