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미래에셋생명은 고용노동부 주관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운용역량, 조직·서비스 역량, 수수료 효율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검증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업권 15개사 중 상위등급으로 전체 41개 사업자 가운데 상위로 평가받았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퇴직연금 운용전문성과 고객중심 서비스체계 고도화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고 의미를 부여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비용효율화와 합리적 수수료 구조를 통해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도 상위 10%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미래에셋생명은 개인형 IRP 보증형실적배당보험 등 다양한 실적배당형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지급옵션 선택폭을 확대했습니다. 또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고객의 장기적 자산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운용전략과 서비스 품질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퇴직연금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