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자회사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이석태)이 사회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고금리 적금 3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다같이정기적금 ▲충청지역 소상공인 전용 우리힘내요정기적금 ▲우리카드 신규발급 고객 대상 우리E음플러스정기적금 등 3가지입니다.
이들 상품 모두 정액식 적금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과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월납입한도는 최대 50만원입니다. 금리는 최소 연 6.0%부터 최대 연 8.0%까지 제공합니다.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상품가입은 우리금융저축은행 영업점이나 모바일앱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소외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카드사용과 연계한 우대금리로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말 우리금융은 생산적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에 향후 5년간 총 80조원을 투입하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총 80조원을 생산적금융(73조원), 포용금융(7조원)에 투입하는 게 핵심입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우리금융 일원으로서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상품을 꾸준히 출시하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 상생금융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