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는 이모티콘 창작 플랫폼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를 전면 개편, 제작 편의성과 운영 기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창작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2017년 4월 오픈한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모티콘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창작 플랫폼입니다.
이번 개편으로 파일 일괄 업로드·순서 편집·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해 제작 과정을 단순화했습니다. 또 임시 저장, 제출 후 24시간 내 취소 기능으로 작업 유연성을 높였으며, 제작 단계와 규격도 간소화해 누구나 더 쉽게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업 관리 기능도 강화해 ‘대시보드’와 ‘알림’ 기능으로 작업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부터 출시까지 모든 이모티콘 작품을 모아보는 ‘내 작업실’ 메뉴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해 작업 환경 제약도 줄였습니다.
이와 함께 2024년부터 베타 형태로 운영해 온 미니 이모티콘도 스튜디오에 정식 도입돼 누구나 미니 이모티콘을 제안할 수 있게 됐습니다.
카카오는 이번 개편을 기념해 이모티콘 스튜디오 페이지를 확인한 뒤 채널 포스트에 이모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이모티콘 플러스’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