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금융그룹이 설립한 공익법인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성북구에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임직원,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퍼스 WOORI'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벌였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이번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수도권 지역 580세대에 총 11만6000장의 연탄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우리금융 전 계열사가 공동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2022년부터 매년 연탄나눔을 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와 함께 땀흘려 봉사하고 직접 온기를 전해 뿌듯하다"며 "우리금융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