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가 지역 청소년을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6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과 한동호 장안제일고 교장이 참석해 3학년 교실을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격려 인사와 함께 응원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장안제일고를 비롯해 기장군 내 5개 고등학교 총 1300여 명의 수험생에게 응원 물품과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본부는 지역 학생들이 수능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담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교육, 복지, 환경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매년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