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금융지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에서 신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인증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조직문화 개선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입니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제도’는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 ▲직원 복지 향상 ▲지역사회 나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았습니다.
BNK금융지주는 그룹 차원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7월 전 계열사에 전자도서관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임직원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전사적 인프라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북슐랭 ▲북콘서트 ▲BNK WIN’S 프로그램 ▲BNK NEXT 포럼 등 다양한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내 학습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중 대표 프로그램인 ‘북슐랭’은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도서 중 한 권을 선정해 ‘이달의 책’으로 소개하고, 독서 후 리뷰를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지난달까지 약 17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며 BNK금융의 대표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인증에서 BNK금융지주는 2025년 신규 인증 기업 131곳 중 금융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업계 내 모범적인 독서경영 실천 기업으로 평가받았습니다.
BNK금융지주 관계자는 “독서문화 확산은 임직원의 창의력 향상뿐 아니라 조직 내 소통과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BNK만의 차별화된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학습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